해운대에서 일하고
배우고 만납니다
해운대 해리단길 ·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292m
릿업은 노마드와 여행자, 동네 사람이 나란히 앉아 일하는 곳입니다. 한국어를 조금 배우고, 부산에서 만날 사람을 찾습니다.
Programs
Inside Litup
긴 테이블밝고 조용한 자리, 화분과 책장
화면과 모니터65인치 화면, 요청 시 모니터 10대
해리단길문 앞에 카페 골목
한국어 이름 키링
한글과 붓, 그리고 내 이름. 여행자와 노마드를 위한 작은 한국어 클래스입니다.
클래스 보기Stories
타미릿업의 디지털노마드
주말 클래스일요일, 자리가 꽉 찬 날
커뮤니티다시 찾아오는 사람들